검찰·경찰 사칭 보이스피싱
‘수사 협조’ ‘계좌 동결’ ‘안전계좌’ 같은 말로 긴급함을 만들며 송금·앱설치를 유도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4-02
한눈에 보는 위험 신호
급하게 읽기 어렵다면 이 목록만이라도 확인하세요
전화로 OTP/비밀번호/보안카드 정보를 요구
앱 설치·원격제어·화면 공유 요구
송금/현금/상품권 요구
지금 대처(요약)
먼저 행동 → 그다음 정리
즉시
- - 통화를 끊고, 공식 번호로 재확인
- - 추가 송금/설치 중단
- - 통화기록·문자·계좌 정보를 증거로 저장
자주 쓰는 멘트
비슷한 문장이 나오면 속도를 늦추세요
“지금 계좌가 범죄에 연루됐습니다. 수사 협조가 필요합니다.”
“안전계좌로 이체해야 자금이 보호됩니다.”
“가족에게 말하면 방해가 됩니다. 비밀로 하세요.”
절대 하지 말 것
‘지금 당장’이 느껴질수록 위험합니다
상대가 알려준 번호로 다시 전화하지 않기
‘수사’라는 말에 앱 설치/원격제어 허용하지 않기
대화 예시(시나리오)
범인이 흔히 쓰는 말투 — 실제 사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사기범(가장)
“본인 계좌가 범죄 자금으로 쓰였습니다. 지금 수사관이 연결됩니다.”
사기범(가장)
“안전계좌로 옮기지 않으면 전액 몰수됩니다. 지금 당장 처리하세요.”
왜 속기 쉽고, 진짜는 어떻게 다른가요
단정이 아니라 참고용 설명입니다
왜 속기 쉬운지: ‘수사’라는 말과 시간 압박이 겹치면 판단이 흐려지기 쉽습니다. 실제로는 이런 방식으로 민감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진짜 기관이면 보통 다른 점: 수사기관은 통화만으로 계좌 이체·OTP·원격제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공식 대표번호로 본인이 다시 연락해 확인하는 절차가 일반적입니다.
증거 체크리스트
/evidence 로 옮겨 적기 좋습니다
- 통화번호/시간
- 문자 원문
- 요구 계좌
- 송금내역(있으면)
부모님께 설명하는 쉬운 버전
짧고 단호하게
“진짜 기관은 보통 전화로 비밀번호나 돈 보내라고 하지 않아요. 의심되면 끊고, 우리가 직접 찾은 번호로 확인할게요.”
“앱 설치/화면 보여주기/송금은 위험 신호예요. 먼저 멈추고 가족이랑 같이 확인해요.”
FAQ
자주 헷갈리는 질문
비슷한 유형
내부 링크로 주제를 확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