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개인정보를 줬을 때

신분증 사진은 ‘재사용 사기’에 쓰일 수 있어 추가 대비가 필요합니다.

증거 타임라인 정리
감정적으로 힘든 점도 흔합니다. 부끄러워도 가족에게 알리는 것이 2차 피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첫 10분

체크만 하며 진행하세요

추가 요구(카드 앞뒤/통장 사본)는 거절하세요.
유출 경로(어떤 앱/채팅)를 기록하세요.

첫 1시간

체크만 하며 진행하세요

금융기관에 상담(공식)으로 위험 안내
본인 명의 계좌 이상 거래 확인

오늘 안에

체크만 하며 진행하세요

명의 도용 가능성에 대비해 주변에 알림
추가 인증 강화

다음 7일

체크만 하며 진행하세요

낯선 계좌 개설/대출 안내 문자 주의

이후 모니터링

이상 징후가 있으면 다시 /check

- 신용/금융 안내 우편
- 낯선 계정 생성

체크리스트(증거/상담용)

가능한 것부터 체크

- 신분증 캡처 여부
- 상대 계정
- 대화 내용